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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경영부문 삼위정밀 김태한 대표<사진=안산시>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9일 공적심시위원회를 열어 21회 안산시중소기업대상수상자 3개 부문 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기업경영부문 삼위정밀 김태한 대표 기업발전부문 평안제관() 심재준 상무이사 노사화합 대표자 부문 동화지앤피() 이재호 대표 노사화합 근로자 부문 한국신문잉크 이동욱 위원장이 선정됐다.

 

시는 기업경쟁력 향상과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 대표를 선정하는 기업경영부문과 중소기업 생산설비 자동화와 신기술개발을 통한 매출 증대, 근로자 환경개선 등 기업발전에 헌신한 관리를 선정하는 기업발전부문, 건전한 노동운동 정착과 노사분규 예방 및 근로자 복지향상으로 노사화합 증진에 기여한 기업대표와 근로자를 선정하는 노사화합부문 등 3개 부문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와 수상기업은 관련규정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신용특례보증 우선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기업 및 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시상식은 102일 안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올해 21회를 맞는 안산시중소기업대상은 기업경영·기술혁신·노사안정을 통해 기업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노력하는 중소기업 대표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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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1 12: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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