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이모저모 토크를 주재하고 있다<사진:하남시>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이모저모 토크에서 나는 무슨 말을 할까?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지난 27일 임용 1년 이내 신규공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정책회의를 진행했다.
신규 공직자에게 정책제안 및 결정과정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정책제안 능력을 육성하는 한편, 시청 내부 소통을 증진하고자 개최됐다.
외부 퍼실리테이터 강사를 초빙해 ▲시장·부시장 소개 및 인사말씀 ▲공직 사회에서 느낀 불편사항 ▲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의견 제시 ▲토론을 통한 정책결과물 도출 등 정책입안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민원창구 비상벨 설치,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6시 정시 퇴근 문화조성 등 즉시 시행 가능한 과제들은 채택해 실행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새로운 인연, 공동의 꿈이라는 가치 하에 우리 시에 한 사람이 온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신규 공직자들도 ‘투철한 공직관’ 기반 하에 ‘공동의 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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