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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울타리 경관 모습<사진:파주시>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대형 공사장의 울타리에도 경관을 도입하기로 해서 주목을 끈다. 최종환 파주시장의 민선7기 시정 비전이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로 정해지면서 아파트 현장의 경계 가설펜스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이미지를 도입해 적용했다.

 

파주시 운정신도시(1·2지구) A26(아이파크)·A32(화성파크드림)블록 및 문산 선유 동문굿모닝힐 총 3곳의 아파트 현장 가설울타리에 분열과 대립의 낡은 과거를 끝내고 화해와 협력의 새 시대를 열어 번영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시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와 약속의 의미가 담겨있는 민선7기 시정 비전의 뜻을 시민들에게도 알리고자 설치했다.

 

유문석 파주시 주택과장은 다소 허전한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민선7기 시정철학인 공정한 사회·따뜻한 경제·도약하는 파주의 의미가 반영된 이미지를 반영함으로서 파주 시민들에게 파주시의 시정 비전 및 목표를 좀 더 간단명료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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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2 1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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