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화성시청 전경<사진:화성시>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관내 전문정비사,와 자동차정비학과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장애인 차량등을 무성점검한다. 화성시는 동절기를 앞두고 21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2018 하반기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무상점검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화성시지회 소속 관내 전문정비사 170여명과 경기도기술학교 자동차정비학과 학생 30명의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관내 등록 장애인, 우수봉사자,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차량 등 총 180여대가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았으며, 전구, 필터, 워셔액, 각종 오일 등이 무상으로 교환되거나 보충됐다.
장경의 대중교통과장은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재능기부에 함께해준 정비사분들과 학생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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