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청소년 연극제 참가자들=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제8회 하남청소년 연극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남시는 지난 10~11일 양일간 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한국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지회장 김영철) 주최· 한국연극협회 하남지부(부장 이돈용) 주관한 8회 하남청소년 연극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극제에는 김상호 시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신평중, 덕풍중, 신장중, 미사고, 신장고 5개교. 5개팀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선의의 경쟁을 하였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연극제는 종합예술인 연극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계발과 협동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청소년 연극제 영광의 대상은 십이야의 미사고등학교, 최우수 연기대상은 미사고의 원영욱 수상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1-12 11:48: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