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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 모습=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가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개장 한다.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시청 야외 스케이트장과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이 오는 1215일 개장한다.

 

스케이트장은 오전 11, 눈썰매장은 오후 2시 개장식을 한다. 이날은 무료입장할 수 있고, 시설별 피겨 스케이팅 댄싱과 쇼트트랙 시범 공연, 농악 길놀이와 난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성남시는 두 곳의 레포츠 시설을 내년 210일까지 58일간 운영한다이용료는 스케이트, 안전모, 눈썰매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시청 주차장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은 3200규모다. 한 번에 30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1620규모의 링크(27*60)와 북 카페, 매점 등을 갖췄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회당 1시간씩 모두 7회 운영한다.

 

내년 17~21일 한 주 단위로 6~18세 대상 스케이트 강습 교실(강습비 주 1만원)을 운영한다.

 

성남시청과 야탑역 4번 출구 방향 공항버스 정류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오전 9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회당 1시간 40분씩 하루에 4회 운영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1회 연장한다.

 

시는 혼잡 시간대를 피해 시민이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남시 홈페이지 알림판에 운영사항을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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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6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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