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산본로데오거리 건물 금연지킴이 위족=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산본로데오거리에 금연지킴이가 떴다.
군포시는 산본로데오거리 입주건물 관리자 7명을 금연지킴이로 신규 위촉해 이 지역 건물 내에서의 흡연 행위를 집중 계도한다고 17일 밝혔다.
최무선 산본보건지소장은 “건물 금연지킴이를 위촉․운영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산본로데오거리의 건물 내 흡연을 줄일 계기를 마련했다”며 “금연구역을 존중하는 문화, 남을 배려하는 금연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말 기준 군포지역 내 금연구역은 공중이용시설, 도시공원, 지하철역 출입구 등 6천504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 59명의 금연지킴이를 위촉해 금연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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