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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청=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가 새해 농정분야 보조사업을 공모한다.

평택시FTA 확대 등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따른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경영안정을 위해 2019년도 농정분야 49개 보조 사업에 173억원 규모의 사업을 공모했으며 121일까지 읍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받고 있다.

 

사업신청 대상자는 평택시 관내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어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포함한 생산자단체와 지역 및 품목별 전문농협이며, 1월말까지 신청을 완료하고 2월중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자 선정 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정분야 공모사업은 농촌사회 활력제고 및 소득증대 지원 분야 3개 사업, 고품질 농산물 생산 분야 27개 사업, 친환경 영농기반 육성분야 10개 사업,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분야 6개 사업, 로컬푸드 육성 지원 분야 3개 사업 등 총 5개분야 49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에는 신규 사업으로 과수용 스피드 스프레이어 지원, 시설하우스 전기안전 진단 지원, 곡물적재함 지원, 논 타작물 전환 우수단지 농기계 지원, 논 농업 소득 다양화 사업 등으로 농업인들의 영농비를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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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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