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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동신년인사회(19. 1. 17)=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최대호 안앙시장이 17일 동안구 부흥동을 시작으로 31개 동을 순회하는 2019년  신년인사회에 들어갔다.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각 동을 순회해 지역민들과 상견례를 나누는 이 신년인사회는 다음달 12일 달안동을 마지막으로 14일 동안의 장정을 마치게  된다..

첫 방문지인 부흥동에서 통기타 공연이 있었고 안양2동에서는 댄스무대와 마술쇼가 진행됐다

부흥동방문에서는 특수시책인행복나눔 사랑방운영현장을 둘러보고 매우 좋은 시책이라고 전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행복나눔 사랑방은 옷 수선과 손뜨개질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면서 자율적 모금을 통해 이웃돕기도 실천하는 운영방식이다.

18일 비산12동 신년인사회에서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난타공연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노래솜씨를 뽐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 시장은 신년인사회에 앞서 15일 동안구청과 16일 만안구청을 방문해 구정보고회를 주재해 "2019년은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본격화 하는 해로 만들 것"이라며, 부단한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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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9 0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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