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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16일부터 오는 929일까지(45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사적 제268) 휴관 및 일부구간에 대한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군은 연천 전곡리 유적 내 노후된 도로 보수를 위한 탐방로 정비공사를 실시하며, 공사기간 중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문자센터 및 아비동 은하수길 무료입장 외에 전 시설을 휴관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연천 전곡리 유적 정비공사를 신속히 완료하여 관람객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선사관리사업소(031-832-257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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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6 1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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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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