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커뮤니티 케어 교육 모습=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주시12, 지역 내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7년 뒤 2026년 국민의 20% 5명 중 1명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대비하여 노인 돌봄 불안을 해소하고 노인들이 원하는 욕구를 지역 내에서 가깝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지역 내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해 보건, 복지 다양한 돌봄 영역을 강화하고 ·관 협력 및 다 직종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커뮤니티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3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는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중 노인 분야에 응모할 계획으로 다각적인 지역자원 분석, ·관협력 컨소시엄 구성, 지역실정에 맞는 커뮤니티케어 로드맵 정립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 기반조성에 돌입했다.

 

    남양주시는 전국 최다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6개소), 보건과 복지가 결합된 ·관 협력 복지전달체계인희망케어센터운영 등 그간 보건과 복지 각각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외형적 성장을 이뤘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2 10:58: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