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파주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대학, 기업지원기관, 연구기관, 민간전문가 등 총 85개 기관 1200명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기술 개발 등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1 현장 맞춤형 기술닥터 사업을 추진한다.


기술닥터 사업은 경기도와 파주시의 예산으로 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한다.


이 사업은 애로기술 분야 기술닥터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1:1맞춤형으로 애로를 해결하는 현장애로 기술지원과 완료된 현장애로 기술지원 과제를 기술닥터가 추가 심화 지원해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등 구체적 성과물을 도출하는 중기애로 기술지원 등으로 나눠 운영 한다.


파주시는 지난해에  기술닥터 사업 추진으로 24개사의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총사업비 12천만 원으로 현장애로 21, 중기애로 4건 지원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기술닥터 홈페이지(tdoctor.gtp.or.kr)를 통해 연중 상시 접수 중으로 기술지원 신청서 제출만으로 중소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승욱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기술닥터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기술개발을 독려하는 한편 개발된 기술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제품 국내인증 지원, 디자인 개발 및 지식재산 창출지원 등을 함께 추진해 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술닥터 홈페이지(tdoctor.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파주시 기업지원과(031-940-4533), 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 사무국(031-500-3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10 11:41: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