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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버스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버스파업을 앞두고 주 52시간제 정책과 버스 안전 운행 등을 위해 마땅한 방법이 없았다요금 인상이 불가피해 도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13일 버스요금 인상 문제를 놓고 기재부, 노동부 및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경기도내 시내버스 200원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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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14 1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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