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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쌀 경작 모습=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벼 친환경 농법 확대를 위해 친환경 무농약 쌀 생산 시범단지 조성과 왕우렁이 확대 보급사업 추진으로 142ha에 왕우렁이 8220을 이번 달 31일까지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57일께 10a56의 왕우렁이 투입해 제초제 대비 경제성과 제초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농법으로 잡초방제 노력 절감은 물론 광주 청정이미지 제고와 안전 먹거리 생산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왕우렁이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한 쌀은 도척농협에서 공공비축 벼의 120% 가격으로 매입해 관내 31개 초··고등학교 급식용 및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공급함으로써 친환경 무농약 쌀 생산의 안정적 기반조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수면과 수면아래 있는 연한 풀을 먹는 우렁이 먹이습성 상 논의 정지작업을 균일하게 하여 모가 잠기지 않아야 모 피해가 없고 제초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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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16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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