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 고봉동은 817일 고봉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지언) 주관으로 출산 장려 인식개선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최용암 고봉동장은 관내 신축빌라들이 들어서면서부터 고봉동은 고양시 일산동구 중에 가장 가빠른 증가세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고봉동 인구 중 21%가 자녀가 한 명인 부부가구로 출산장려 인식 개선을 통해 이들 가구의 둘째아, 셋째아의 출산율을 높이고 출산율 제고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고봉동 새마을 부녀회는 출산전후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을 도와 둘째자녀에 이어 셋째자녀까지 낳도록 출산의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둘째 자녀를 출산한 사리현동 소재의 젊은 부부(00가구)에게 소고기 1200g, 미역, 출산용품 등 15만원 상당의 출산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혀 추후 새마을 부녀회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고봉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김장 김치 후원, 밑반찬 전달 등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따뜻한 고봉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9 11:22: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