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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경기도 소재 한 농장에서 살충제 부적합 달걀이 반입됨을 확인하고 긴급 회수를 실시하여 2,100(70)을 회수 완료 조치했다.

또한 공무원 2,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 등으로 조사반을 꾸려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제과점, 대형마트, 편의점, 식품접객업소 등에서 부적합 달걀 판매 여부 및 음식의 조리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부적합 달걀이 발견되면 즉시 회수하도록 안내하여 유통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적합 계란 표면표기사항 확인 및 검사 합격후 적합 판정한 달걀을 사용하도록 홍보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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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2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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