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마음치유 집단프로그램(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학교밖 청소년 10여명을 대상으로‘2019 그림책 마음치유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그림책 마음치유 집단프로그램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그림책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이 삶의 지혜와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읽은 내용을 대화를 통해 함께 공유하며 타인의 생각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이번 강의를 통해 그림책 주제와 관련된 친구들의 다양한 경험을 들을 수 있었고, 내 생각과 경험들도 새로운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11일까지 매주 월요일 마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 회마다 주제별 토론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이 사고의 폭을 넓히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부순 센터장은이번 프로그램에서 학교밖 청소년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한국사 특강, 진로직업 특강, 검정고시 대비반 등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0-08 21:05: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