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청소년축제(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시는 지난 112() 가을의 끝자락이 찾아온 레솔레파크(왕송못동로 307)에서 청소년‘Let’s Play’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왕시 청소년 수련관과 협업으로 레솔레파크에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청소년 수련관 소속 7개의 동아리가 K-POP 커버댄스, , 밴드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여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또한 한국교통대학교 밴드 동아리 A-Pex(에이펙스)와 비보이팀 M.B CREW(엠비크루)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타로, 페이스페인팅, 타투, 한국교통대학교 철도 동아리와 함께하는 철도모형만들기 등 참여형 레크레이션과 체험부스도 운영하였다.

 

황은상 공원녹지과장은이번 축제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레솔레파크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1-06 09:14: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