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 미사2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진호) 직원 15명이 지난 22일 미사강변도시 8단지 앞에서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미사강변도시 상가지역 내 불법주정차 및 무단횡단 금지 등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날에는 시 마스코트인 하남이와 방울이를 선두로 교통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홍보했다.
박진호 미사2동장은 “매월 미사강변도시 내에 교통 혼잡 구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을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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