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이어 처인구 모현면도 지난 21일부터 관내 민간단체 임원들을 

‘1일 명예면장으로 위촉해 면 행정을 체험토록 하는 프로그램을 929일까지 한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간단체 임원들이 면의 업무를 파악하고, 민원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면서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명예면장으로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단체 임원들이 선정됐다. 이들은 주요 업무 추진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면내 각 지역을 돌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21일 첫 명예면장을 수행한 이진상 모현면 이장협의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직접 현장행정을 체험하고 행정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앞으로 모현면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23 16:06: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