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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20일 시장실에서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관내 16개 기업에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지역 성장의 든든한 바탕이 되는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다.

 

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용인시 우수기업으로는 대우루컴즈, 바이오리더스, 비룡전자, 대일시스템, 지엔엠텍, 코코도르, 태종에프디, 알토켐, 영동제약, 빛샘전자 등이 선정됐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비엔에스플러스, 디케이엘, 아이팩피앤디, 씨티케이, 지엔엠텍, 대우루컴즈 등이다.

 

시는 이들 기업에 일자리해외통상 관련 사업에 우선 참여권을 주고 지방세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특히 우수기업엔 특례보증 시 이자보전(2.5%)을 우선 지원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에 16개사가 용인시의 지역경제를 이끄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앞으로 지역경제 발전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기 바라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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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20 10: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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