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2동은 관내 한문서예부가 지난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5일간 덕양구청 꿈 갤러리에서 서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문서예부회원들은 1년간 꾸준한 작품 창작을 통해 결실을 맺어 작품을 선보였고 생활 속에서 서예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동참했다. 이번 서예전에서는 한시 오언절구, 칠언절구를 중심으로 회원 17명이 총 50여점을 전시한다.
황인근 회장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같이 기쁨을 나누고 노력의 결과를 바라보며 그 열매를 거두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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