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흥선두레 행복나누미 3호’ 이현진 씨(가능1동)는 8월 22일 지역사회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에서 민간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복나눔운동’에 쌀 70kg을 후원했다.
이현진 씨는 지난 6월과 7월에도 쌀 190kg을 후원해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제약조건으로 공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지만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의 사례관리대상자 18명에게 전달했다.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한 이현진 씨에게 정효경 복지지원과장은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직접 찾아가 “매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이현진 씨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많이 알려져 일반시민의 후원문화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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