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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복순)는 지난 23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도토리묵과 배추김치를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에게 궁중떡방(대표 조영인)에서 후원한 백설기 떡과 함께 전달했다.

 

박복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밑반찬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밑반찬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박정석 생연2동장은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참봉사에 앞장서 주시길 희망한다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생연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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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4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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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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