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2019년 경기도청 봄꽃축제 모습(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코로나19 대응단계가 ‘심각’ 으로 격상됨에 따라 ‘경기도청 봄꽃축제’가 전면 취소됐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벚꽃 개화시기 동안 도민들의 도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불법노점상 등을 철저히 단속하기로 했다.
경기도청 봄꽃축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등을 제공해 연간 20만 명 이상이 찾는 경기도 대표축제 중 하나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사태로 다중 접촉을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의 불가피한 결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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