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청정계곡 ‧ 하천 복원지역 주민단체 자치력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 기사등록 2020-04-03 10:20:17
기사수정


valley_map(자료=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경기도는 도내 청정계곡과 25개 시군 하천 복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 조직이나 상인회 등 마을공동체의 자치력 증진과 활성화를 위한 ‘2020년 청정계곡 공동체 제안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계곡 및 하천 불법 시설물 철거지역 25개 시군의 공동체 활동을 희망하는 모임 또는 마을공동체 청정계곡 복원·유지 관리에 관심이 있는 주민모임 및 단체 청정 계곡·하천 주변의 마을활성화를 위한 주민모임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이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공동체협동경제 교육, 청정계곡 및 하천 복원유지 활동, 하천 마을계획 수립, 마을계곡축제, 문화예술 접목 활동 등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5개 이상의 마을공동체 모임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공동체에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단체모임 등) 2020420일까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http://ggmaeul.or.kr/)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을 측면 지원함으로써 주민조직 및 공동체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공동체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을 도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03 10:20: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