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운영해온 코레일 인재개발원 임시생활시설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입국자 감소세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임시생활시설 신규개소에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이 시설에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7개 반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운영 지원단이 상주하면서 입퇴소 관리, 검사, 방역, 도시락 배달 등 해외입국자를 지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120명의 해외입국자가 이 시설을 거쳐갔다.

 

그동안 의왕시는 입소자들과 주민들이 접촉하지 않도록 입퇴소시 대형차량을 이용하도록 하는 한편 주변 지역 방역소독을 강화하는 등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왔다.

 

이번 해외입국자 입소시설 철수는 해외입국자 감소추세와 신규 시설 개소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상황판단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24 13:32: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