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일자리센터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과정 전단지(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홍보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되는 이 교육과정은 오는 6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수강인원은 15명이다.
올해는 취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시간을 늘리고 내용을 보강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교육내용은 SW기술학습, SNS 콘텐츠 기획, SNS 채널별 실전운영전략, 동영상콘텐츠 촬영 및 편집기술 등의 교육을 비롯하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의 취업대비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마케팅관련 전공자, 온라인마케팅 직무경험자, 공모전 참가자 등 마케팅 활동경험자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다.만 39세 이하 청년층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일자리센터(031-345-2468)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과정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되는 청년층 직무특화교육으로, 온라인 마케팅관련 직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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