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5일 공동주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자문하고 입주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전문감사관 8명을 8~19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0명의 제3기 공동주택관리 감사관을 모집 운영해오던 가운데 결원이 발생한 데다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해 인력을 충원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시는 법무분야에 2명을 비롯해 회계분야 4, 건축분야 2명을 모집한다.

 

지원을 하려면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 자격을 취득하거나 대학교나 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연구원 등으로 활동한 이력을 갖춰야 한다.

 

감사관으로 선발되면 20215월까지 공동주택의 시설이나 장부, 서류 등을 조사검사하고 효율적 관리를 위한 분야별 전문 상담이나 자문을 하게 된다.

 

신청은 시 주택과로 직접 응모원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sjango1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전문적으로 운영하도록 돕기 위해 감사관을 추가 모집하는 것이라며 유능하고 책임감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6-05 17:08: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