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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면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미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원례) 및 지도자회(회장 박황균)에서는 지난 16일 미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용희) 주민생활지원팀과 함께 관내 노인 취약가구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전개하였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자력 수리가 불가능한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선정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출입문 교체, 앞마당 자갈 포설작업, 수돗가 및 옥외화장실 가림막 등을 설치하였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주신 미산면 새마을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여 명의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안락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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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7 22: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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