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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범순 부시장 전통시장 안전점검 모습(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황범순 부시장은 71‘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의정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의정부제일시장 내 소방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천 물류센터 대형화재와 같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의정부시는 화재위험이 높은 전통시장에 대한 민·관 합동 분야별 안전점검을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내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황범순 부시장은 안전과 관련되어 진행 중인 제일시장 옥내소화전, 화재알림시설, 스크린 방화셔터 및 녹색거리 소화전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사항을 확인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안전 확충 사업예산으로 35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의정부제일시장 및 의정부역지하상가에 옥내소화전, 노후소방시설 등 보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범순 부시장은 전통시장은 건물이 노후하여 대형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안전관리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또한 시민의 안전만큼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으뜸 의정부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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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2 23: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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