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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홍릉천변 하천정화활동(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손일성)는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홍릉천 내 쓰레기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하천구역 내 불법 및 시설물 등을 점검하는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하천 정화 활동에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바르게살기 협의회(회장 김동숙)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최근 장기간 지속된 집중호우로 홍릉천변에 적치된 수해쓰레기 및 나뭇가지, 부유물 등 1톤 가량을 수거하고 하천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하천구역 내 불법사항 및 유지보수가 필요한 시설물 등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손일성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장은 현재 금곡동 내 하천 3개소를 시민에게 분양하여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관리하는 하천 정원화 사업을 추진 이라며, “지역 주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을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각종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생활쓰레기 20% 줄이기에 민간단체의 자율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청결하고 쾌적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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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14 1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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