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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현수막(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최근 코로나19가 심각해져 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연천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일반음식점 및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자, 관내 26곳에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식당 이용 시 음식 덜어 먹기 등의 홍보 현수막을 제작하여 설치하고 98일부터 10일까지 홍보 집중 기간으로 정하여 각 읍면 식품 접객 업소 및 전통 시장, 지역주민 등에 음식은 덜어 먹기 탁자 사이에 간격 두고 앉기 고객 응대 시 마스크 착용하기 자주 환기하기 출입구 손잡이 등 공용 물건 자주 소독하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차단하지 않으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영업주뿐만 아니라 종사자, 이용자도 모두 방역수칙에 동참해야 한다, “코로나 19가 더는 지역 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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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07 2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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