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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68주년 재향군인의 날기념행사가 21일 재향군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원표 의왕시재향군인회장,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재향군인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재향군인회 발전과 지역사회 안보계도 전개 등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15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김상돈 시장은재향군인회원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어린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면서,“앞으로도 재향군인회가 시민에게 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가안보 의식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표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금까지 우리 향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단체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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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2 1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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