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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집 고쳐주기(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희, 김노식)는 지난 127 미산면 삼화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선정하여 대상자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여하였으며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등의 전문적인 집수리를 회원들의 재능 나눔과 적극적인 봉사 참여를 통해 외부 환경 정비를 실시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지원을 받은 취약계층 대상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낡고 오래된 집을 수리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쾌적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으로 바뀔 수 있게 도배 및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개선을 도와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동참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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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08 1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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