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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330일 의정부동 453-31번지(구 노성야학) 자투리 주차장 조성사업이 경기도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주차환경개선사업(자투리 주차장 조성사업)은 부지를 확보하면 이를 주차공간으로 조성하도록 경기도가 조성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의정부시는 202110월까지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부지면적 216.5의 주차면수 7면의 자투리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당해지역은 공영주차장이 없는 주택 밀집지역으로 그동안 주차난이 심각하여 공영주차장 건설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주차장이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난이 심각한 의정부2동에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주차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도심지 자투리땅을 찾아 주차장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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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5 2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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