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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도시 숲 제초작업 및 퇴비 주기활동(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회장 이천석)는 지난 3일 통복천 유휴지에서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도시 숲 제초작업 및 퇴비 주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4대 중점과제 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나무 150그루와 영산홍 2,500주를 식재해 조성한 새마을 도시 숲의 제초작업 및 퇴비주기로 진행됐다.


이천석 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초작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41, 5개조로 구성해 실시했으며, ‘새마을 도시 숲은 평택시 도시 숲 활성화와 발맞추어 시민들에게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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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04 19: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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