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재가암환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겨냈다! 별별암을 이달 13일부터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암환자사회복귀지원센터 Re:Born과 연계 운영되며, 원예치료 전문강사가 7월까지 매주 1회씩 지도한다.

 

프로그램에서는 재가암환자의 코로나19로 인한 무력감, 우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심리적 지지, 사회복귀 도모 활동을 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강사 및 참여자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구글 MEET를 통해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센터피스 만들기, 토피어리, 다육이 심기 등 매회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또한 원예수업 시작 전에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재가암환자들의 재활 및 통증완화를 위한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가암환자들의 무력감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재가암환자들의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키워드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5-07 11:11: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