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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관내 돌봄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돌봄종사자 16116명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80매씩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 돌봄시설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감염위험에 노출된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마스크는 이날부터 관내 1161개 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16116명의 돌봄종사자에게 1인당 80매씩 지원하며, 용인시청 및 처인·기흥·수지구청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더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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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5 1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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