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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동에 ㈜상공양행이 마스크 1만6000매를 기탁했다.(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은 상공양행(대표 이성엽)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덴탈마스크 16000매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하동에 위치한 상공양행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후원해 왔다. 동은 이번에 기탁받은 마스크를 관내 경로당 14곳 및 저소득 홀로어르신 200가구에 전달했다.

 

이성엽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도움의 손길을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이런 따뜻한 나눔이 관내 어르신을 살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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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2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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