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왕시·(주)제이민 업무협약(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증장애인 교육 및 취업연계 전문기업인 제이민과 중증장애인 재택근무 취업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장애인 근로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하여야 하는 기업에 중증장애인이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 활동을 해온 전문 기업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서 관내 중증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의왕시는 상담을 통해 의사소통 및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또는 학습을 통하여 습득이 가능한) 중증장애인을 발굴하여 제이민에게 의뢰하고, 제이민은 시로부터 의뢰 받은 중증장애인에 대한 교육(업무·직장예절·교양·컴퓨터 활용 등), 심리상담, 취업연계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취업이 연계된 중증장애인은 주 5(/4시간) 재택근무를 하며, 주요업무는 검색포탈사이트 및 SNS를 활용한 기업 홍보·광고 등으로 기업이나 기관 특성에 맞는 일을 하게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협약으로 이동권 제약 등 사회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8-31 12:35: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