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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는 지난 11일부터전철 1호선 증회 운행 촉구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그 동안 동두천 시민의 최대 불편사항인 전철 1호선 비첨두시간 및 심야시간대 최대 30분당 1회 운행을 최대 15분당 1운행 촉구를 위해 시민의 대표기관인 동두천시의회에서 앞장섰다.

또한 서명운동은 9월 중 매일 전철역사 및 신시가지 일원 등 시민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동주민센터, 학교, 경로당, 시 유관기간 등에도 홍보를 통해 서명운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동두천시의회 장영미 의장은 “2006년 전철 개통당시 138회였던 운영횟수가 현재 122회로 줄어 시민의 불편이 극에 달하였으며, 인근 읍,면보다 못한 운행 횟수로 반드시 비첨두시간 및 심야시간대 증회 운행을 통해 동두천시민 불편해소 및 발전을 도모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동두천시의회는 서명운동을 통한 서명부는 10월 중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를 방문 제출하며 전철 증회를 강력히 촉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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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0: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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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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