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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오는 1120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인 초등학생, 어린이집 아동 9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대한안전교육협회 주관으로 심폐소생술·소화기 시뮬레이터, 가상VR(교통, 화재 등) 실습 및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사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대상 안전 체득화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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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6 1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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