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이는 도내 기록관 중 최초이며, 시의 행정기록물 뿐만 아니라 시민의 역사인 민간기록물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이다.
아울러, 기록관은 현재 2021년 추진한 ‘마을기록인단(5기)’ 활동과, ‘이천의 하루 아카이브’행사 결과로 생산·수집한 약 600여 건의 기록을 공개하고 있다.
‘이천의 하루 아카이브’는 이천시민의 일상생활 모습을 기록으로 수집한 행사이며 지난 6월 9일 개관한 이천시기록관 누리집의 개관과 기록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 되었다.
공개 중인 기록물은 http://archives.icheon.go.kr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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