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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마을 돌봄센터 현판전달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아동청소년 안전구역 5개소를 지정하고 아동청소년 안전구역 현판을 전달했다.

 

지정장소는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부곡동, 청계마을, 포일숲속)와 포일청소년 문화의집, 의왕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다.

 

의왕시는 아동청소년이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여가를 즐기며 지역 내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꿈누리카페,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문화의 집 등 친환경 놀이 공간 및 돌봄 공간을 조성해 왔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아동청소년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아동청소년 안전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역 내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2019년에 고천, 오전내손2동 꿈누리카페 1,2,3호점,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의왕글로벌인재센터 5개소가 안전구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금년 5개소가 새로 지정되며 총 10개소의 안전공간이 마련됐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안전구역 10개소가 아동과 청소년이 마음 놓고 쉬고 즐기며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뜻깊은 공간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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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0 1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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