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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농업기술센터 학습단체인 쌀 연구회가 지역 쌀 산업 발전과 소외계충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농업기술센터 학습단체인 쌀 연구회가 지역 쌀 산업 발전과 소외계충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쌀 연구회는 24일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해 올해 수확한 쌀 162(10)를 연천군에 전달했다.


쌀연구회는 최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운영 중인 농업인연구회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연천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쌀 소비확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육성 품종 참드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연천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김유만 쌀연구회장은 지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농업인의 날 표창을 수상했다.


변상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나눔을 실천하는 등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지역을 위한 활동을 하는 쌀연구회에 감사드리며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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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24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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