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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정책자문관 위촉식(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17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전형준 교수와 이선경 대표를 여주시 정책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여주시 정책자문관 운영 조례에 따라 각 분야의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전문가를 정책자문관으로 12명 이내 위촉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여주시에는 현재 행정, 산업경제, 도시건설분야 등 7명의 전문가가 위촉되어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전형준 정책자문관은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와 미국 미주리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08년부터 202112까지 단국대학교 협상학과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이선경 정책자문관은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협상조정학 석사를 거쳐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수료 후 현재 행복한 소통디자인 대표로 재직 중이다.

 

커뮤니케이션학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정책자문관은 앞으로 2년간 여주시 정책자문관으로 위촉되어 여주시 주요정책 및 현안사안 갈등관리, 소통, 협상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 및 시책개발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이번 정책자문관 위촉을 통해 증가하는 사회적 갈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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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0 16: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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