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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구제역AI 등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방역관리를 위해 18일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방역기구인 용인시공동방역사업단과 협력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축산농가 400여곳이 참석했다.

 

이날 강의는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 이규현 동물방역팀장이 구제역AI 방역관리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방침’,‘2018년 달라지는 방역시책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AI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속출했으나 용인시 가금 농가들은 비교적 방역관리를 잘해 다른 시군에 비해 피해가 적었다앞으로도 농가에서 철저한 소득 등 방역관리에 힘써 가축질병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다음달부터 내년 5월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가축질병발생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 농가에 소독을 강화하는 등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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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8 16: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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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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