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한국전력 연천지사  기부금 전달식(사진=연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한국전력 연천지사는 최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농촌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환경을 비롯해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등 아동발달 영역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농촌사랑상품권은 드림스타트에서 지원하는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전달됐다.


금동진 지사장은 코로나19로 더욱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앞으로도 한전 전직원은 지역사회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연천군 아동복지에 관심과 후원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2-07 18:14: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