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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제11회 안성맞춤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명장은 공예분야의 전통기술을 계승·발전시켜 공예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전문분야에 정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명장 지원 자격요건은 공고일(2022.2.14.) 현재 주민등록이 10년 이상 안성시에 등록되고, 공예산업에 30년 이상 직접 종사한 사람으로 주민등록법상 만 50세 이상인 안성시민이다. 안성맞춤명장으로 선정된 자는 시 및 시 관광 홈페이지 등에 등재, 축제·전시회·박람회 등의 부스참가 우선권 부여, 관광지도 및 홍보 책자 등에 등재 및 추천, 고용노동부 등의 명장 신청 지원, 공예품 개발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 접수기간은 2022214일부터 32일까지이며, 접수처는 신청인 주소지 해당 읍··동 주민센터이며 추천기관은 해당 읍··동장이다.

 

서면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되는 명장은 오는 41일 안성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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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5 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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